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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요양병원 선택 시 의료진과 암치료 프로그램 꼼꼼히 따져봐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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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5-18 09:43 조회61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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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발표한 국가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동안 23만 2255건의 암이 발생했으며, 전년도 (23만 1236명)에 비해 1019명(0.4%) 증가했다.

2017년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었다. 이어 대장암, 폐암, 갑상선암, 유방암, 간암, 전립선암 순이다. 2016년과 비교해 암종별 발생자 수는 남녀를 통틀어 폐암이 3위, 췌장암이 8위로 각각 한 순위씩 상승했다.


암종별 생존율로는 갑상선암(100.1%), 전립선암(94.1%), 유방암(93.2%) 생존율이 높았으며, 간암(35.6%), 폐암(30.2%), 담낭 및 기타담도암(28.9%), 췌장암(12.2%) 생존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.

암요양병원을 선택할 때 단순한 요양을 목적으로 두기보다는 암을 치료하고 암의 재발 및 전이를 막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

보편적인 암 치료방법으로는 수술과 항암치료, 방사선치료 등이 있다. 특히 항암치료는 암환자들이 필수로 진행해야 하는 치료방법 중의 하나이다. 항암치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되면 환자의 면역력과 체력이 저하되며 탈모, 구토, 빈혈 등 각종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다.

이처럼 암 환자의 경우 항암치료에 견딜 수 있는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양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통증치료가 필요하다. 이 때문에 최근 환자들의 집중적인 치료와 개인 맞춤 관리가 가능한 암요양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졌다.


실제로 요즘의 암요양병원은 단순히 환자들이 요양 목적으로 방문했던 이전과 달리 암 치료와 통증 및 면역관리 등 효과적인 사후관리를 해 나갈 수 있는 곳으로 여겨진다. 더욱이 쾌적한 생활환경과 수준 높은 식단 등은 암환자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.


암을 비롯한 여러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암 케어 시스템을 구축한 암요양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. 양한방 협진을 통한 암면역 센터를 운영하는 곳을 알아보는 것이 좋으며, 단순한 치료는 물론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식단 및 여러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에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.


한편 암치료를 비롯한 모든 질병 치료는 검증되지 않은 곳에서 자신의 증상과 맞지 않는 과다한 치료를 진행할 시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신뢰도 높은 의료진이 상주하는 병원에서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.


글 : 강남 청담힐요양병원 하동석 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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